[GOURMET] ELBON the Table
01212012 : Dinner / chef's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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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해야할까. 음식들은 전반적으로 맛이 강하긴 하지만, 맛이 없지는 않다. 옆 테이블에서는 메인으로 등심 스테이크 대신 생선 요리를 고르려는 것 같았는데, 서버가 '생선 요리 보다는 고기가 낫다'는 투로 이야기를 하면서 소고기를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게 들렸다. 소고기를 문화적, 신념상 안 먹는 이들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마련한 게 생선 요리라는 생각이 들게 되니 아쉬웠다.

후식으로 나온 것 중 마카롱은 지금까지 먹어본 마카롱 중 가장 맛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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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12/1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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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립나 09/12 16:54
유료인게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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