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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ENHANCED ENHANCED</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link>
<description>bahamut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webMaster>elore@me.com</webMaster>
<pubDate>Thu, 17 Jul 2025 02:5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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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FULL SCORE ONE [Headphone AMP]</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5071988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0717aa1.jpeg" /><p> <img src="./data/0717aa2.jpeg" /><p> <img src="./data/0717aa3.jpeg" /><p> 2023년말에 새로운 헤드폰을 구입했었다. The Composer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오픈형 헤드폰 취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착용감이 좋아서, 집에서의 메인 헤드폰이 되었다. 원래 집에서 메인으로 쓰던 Z1R은 사무실에 두고...<p> Hedd Phone의 경우엔 출력을 맞춰서 듣기 위해, 믹서에서 볼륨을 크게 올려서 듣기도 했었는데, 그에 비해 컴포저는 적당히 잘 나오는 느낌이란 것도 마음에 드는 점이었다. 당시에 앰프도 같이 발표했었기에, 앰프 없이 사용하기 애매한 제품이 아닌가 싶은 우려도 있었지만, 별도의 앰프 없이 잘 동작하는 헤드폰이란 느낌이었다. 물론, 헤드폰 앰프라는 걸 사용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어떤 걸 두고 좋은 소리라고 해야 하는 지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p> 그러던 중 컴포저와 같이 나왔던 헤드폰 앰프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여, 결국 구입...   조금 더 크게 들어도, 이전에 비해 귀게 덜 아픈 것 같은 느낌. 앰프 둘 공간이 안 나올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각이 나왔다.
]]></description>
<category>[goods and loo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Thu, 17 Jul 2025 02:5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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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Q3 43 [LEICA]</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5031987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0311q3.JPG" alt="q3" /><p>  소니의 아주 작은 카메라를 쓰다가 퀀텀 점프 같은 감각으로 라이카 카메라를 산 적이 있었다. 사진에 대단한 조예가 있는 것도 아니고, 렌즈 교환형 카메라도 전혀 쓰지 않던 시점의 과감한 선택이었다. 카메라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라는 단순한 이유.<p>  아이폰 12 정도 되니 아이폰 카메라로도  일상의 기록을 남기기에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이런저런 곳 돌아다닐 때에 카메라를 안 들고 다니게 되었는데..  20년 만에 다시 라이카로 돌아오게 되었다. 아직 들고 밖을 나가본 적은 없으니, 이번 주말에 이런저런 곳들을 돌아봐야.
]]></description>
<category>[goods and loo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Tue, 11 Mar 2025 02:45: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Macbook Pro 16 [M4 Max]</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5011986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0105mbpm4.jpeg"><p>  5년 만에 노트북 교체했다. 7년은 쓸 생각으로 거의 풀옵션에 가까운 제품을 샀었는데, 이번은 그야말로 풀옵션으로...
]]></description>
<category>[mac]</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Sat, 04 Jan 2025 06:3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VISION PRO [감정적 사치]</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4071985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0714vpro.jpg" alt="vision pro" /><p> 됴쿄에서 비전프로를 사왔다. PSVR1,2를 가지고 있고, 퀘스트도 2, 3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복과잉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비전프로는 방향성이 달랐고, 조작 방식이라던가 스피커가 궁금했기 때문에 미국 발매 전부터 기대했었다. 미국가서 사올 정도의 여유는 없었지만, 일본 발매에는 다른 목적과 맞물려, 어떻게 맞춰볼 수 있었다.<p>  왼쪽 위 캘리브레이션을 초반에 잘 맞추지 못해서, 유튜브 영상 확장 같은 게 그리 편하지 않았지만, 이후 캘리브레이션을 다시 맞췄더니 대체적으로 조작은 무난하게 할 수 있었다. 뉴스 사이트 같은 곳들을 브라우징하기에는 재빠르지 않은 감은 있지만, 아이트래킹으로 못할 정도는 아닌 정도의 정확도는 마음에 들었다. 화면을 향해 포인팅하지 않는다는 점이 좋았다.<p>  그런 후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라고 하면, 음악 틀어놓고 네이버 웹툰을 주로 보고 있는데, 그 용도로 이 가격은 과할 것. 하지만, 무인도에 만화책 몇 권 가져가서 보는 듯한 행위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적 사치는 정신적 리프레시에 큰 도움을 주고 있었다. 그게 그 가격 만큼의 역할을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그렇다고 말하기 어려울 수는 있겠지만, 만족스러운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이야기는 할 수 있겠다. 퀘스트로도 할 수 있는 일 아닐까 싶겠지만, 선명함에서 오는 차이라던가, 조작 체계에서 오는 차이가 존재한다.<p> Vision OS 2.0 베타를 돌리고 있는데, 정식 버전이 나오면 보다 더 나은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 같고, 기기 자체의 스펙은 충분히 괜찮기 때문에, OS 업데이트를 통해 경험의 확장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 2.0에서 추가된 일부 제스처라던가 기능이, 1.X 버전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부분이 존재하였으니. 
]]></description>
<category>[mac]</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Sun, 14 Jul 2024 03:3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M-15 [Teenage Engineering]</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4061984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20240609_cm15.JPG" alt="TE CM-15" /><p>  마이크를 쓸 일은 거의 없는데, 휴대용으로, 혹은 디스코드용으로 가끔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서, 그리고 TE 제품들을 선호하는 마음에서 구입했던 제품. 마이크의 가격대의 폭은 워낙 넓다 보니, 가격으로 논하기 어려운 부분은 있겠지만, 이 역시 휴대 편의성이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봐야겠다. 필드 시리즈의 디자인 통일감 같은 것도 있겠지만...
]]></description>
<category>[goods and loo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Sun, 09 Jun 2024 22:2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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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TELLAR BLADE [PS5, SHIFT UP]</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4051983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SB_CREDITS_01.png" /> <p>사운드 디렉터를 맡은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가 발매되었습니다. 론칭 직전에 그만둔다던가 하는 삶을 살다 보니, 게임 발매 순간을 지켜보는 경험을 하는 게 상당히 간만입니다. 약간씩 참여한 인디 게임들이 있지만, 그것도 이제는 4년은 더 된 일들이니.<p>  회사를 옮긴다던가,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던가 하는 건, 전부 운입니다. 스텔라 블레이드 같은 경우도 저와는 전혀 관계 없는 타이틀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타이밍이 맞았던 것 같습니다. 주어진 조건을 활용하는 것, 그리고 가능한 선에서 개인적인 취향을 따르는 선택을 하는 것이 나름 적절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사운드 디자인 파트의 팀빌딩은 순수하게 개인 취향에 의한 결정을 할 수 있었고, 음악의 경우엔 어느 정도 정해진 조건 내에서 재구성하는 방향이지 않았나 싶네요. 모나카와의 작업은 완전히 처음부터 하는 것이다 보니, 이를 통해 방향을 잡아갔었고, 기존 인원의 작업들은 전체적으로 재배열하면서 방향을 새로 잡았습니다. 이 둘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나름의 개인적 도전과제였던 셈입니다.<p> 대부분의 시도들은 인 게임과 아웃 게임의 관점에서 모두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시도들과는 다른 관점으로 선택하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높은 퀄리티를 만들어내는 것이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전제 조건이겠지만, 이런저런 시도들은 과정에서 조금 더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결정한 것들도 있습니다. 과정을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즐거운 일이 될 수 있게.
]]></description>
<category>[be sound wor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Tue, 07 May 2024 00:1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ELLAR BLADE [SOUNDTRACK LP]</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4041982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0425sblp.jpeg" ><p>  내일 발매네요.
]]></description>
<category>[goods and loo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Thu, 25 Apr 2024 02:3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ELLAR BLADE [SHIFTUP, 2024]</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4021981n</link>
<description><![CDATA[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V6XYHiBxkvk?si=0yS8SQOI2wadTMfg"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p>  지난 번에 공개한 영상에서는 2023 발매라고 했었지만, 2024년 4월 26일로 발매일이 정해졌습니다. 글로벌한 행사에서 이렇게 발매를 공개하는 감각이 새롭네요. 이 게임의 사운드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p>  게임 개발에서 사운드 디렉터의 역할은 회사마다, 그리고 나라 마다도 다를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조금은 더 관여하는 범위가 넓지 않나 싶네요. 음악 연출과 사운드 디자인 연출을 같이 맡고 있습니다. 엔진 적용과 연출과 관련이 있는 테크니컬 오디오 디자인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팀 구성원이 조금 더 늘어난다면, 각 파트별 전문성을 더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p>  현재 예약 진행중입니다.
]]></description>
<category>[be sound wor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Sat, 10 Feb 2024 23:3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PS PORTAL [SONY]</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4011980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20240126psportal.jpeg" alt="ps portal" /><p>  리모트 플레이 전용기라는 건 제약이 많지만, 납득할 만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 하에 내놓은 제품일 것. 완벽하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기대한 정도로는 동작하는 제품. 생각보다 외부 네트워크로도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 이걸로 스텔라 블레이드를 해도 괜찮을 듯 한데...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Fri, 26 Jan 2024 02:27: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THE COMPOSER [AUSTRIAN AUDIO]</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4011979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composer0101.jpeg" alt="composer headphone" /><p>  HEDD PHONE의 경우 말장난 같은 제품명이 재미있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오스트리안 오디오의 플래그십 헤드폰인 The Composer 같은 경우도 뭔가, 어떻게 보면 말장난 같은 기운이 느껴지기도 하는 진지한 네이밍에 이끌려서 구입하게 되었다. 모니터링 헤드폰 중에서도 뭔가 더 창작자를 위한 제품이라는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할 지. 이런저런 상황과 성향으로 인해 오픈형 헤드폰을 그리 선호하지 않지만, 사운드의 선명함에서는 지끔까지 사용한 제품 중에서는 가장 좋은 느낌. 오픈형이란 관점에서 아주 넓은 사운드라는 인상은 아니긴 한데, EQ 같은 게 잘 먹는 것 같기도 하고.
]]></description>
<category>[goods and loo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Mon, 01 Jan 2024 23:3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EP-133 [Teenage Engineering]</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3121978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ep133_20231215.jpeg" alt="ep133" /><p>  디자인 사용성에서 오는 재미.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샘플러.. 
]]></description>
<category>[goods and loo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Fri, 15 Dec 2023 01:3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playdate [panic]</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3111977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playdate1119.jpeg" alt="playdate" /><p>  킥스타터라던가 키보드 관련 제품들처럼 주문 넣은 후 1년 이상 기다려야 하는 제품들에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다. Analogue Pocket이라던가 Playdate 같은 제품들. 이 가격에 이 스펙이란 건 애매하긴 하지만, 제품 자체의 마감이 상당히 좋고 (Analogue Pocket 보다 더욱 더), 24개의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나름 의미는 있는 플랫폼이라 할 수 있겠다. 크랭크 같은 독특한 컨트롤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바라보는 재미도 있고.<p>  하지만, 백라이트 정도는 들어가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 그런 화면. 시력이 안 좋아져서 그런 것도 있고, 밝은 화면의 휴대 기기들에 너무 익숙해진 것도 있고.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Sun, 19 Nov 2023 23:46: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TP-7 [teenage engineering]</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3071976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tp7.jpeg" alt="tp-7" /><p>  가지고 놀기 좋은 레코더. 음성 일기 기록하기에도 좋은 구조의 제품.
]]></description>
<category>[goods and loo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Wed, 19 Jul 2023 00:47: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EAM DECK [valve]</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3011975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20230120_steamdeck1.jpeg" alt="steam deck" /> <p> 윈도 PC가 없다 보니, 고사양 윈도 게임, 혹은 언리얼 엔진 구동 가능한 시스템에 대한 욕구는 계속 있었다. 그래서인지, 애매한 스펙이라고 느꼈던 스팀덱에 대한 관심은 그리 높지 않았었다. 서울 인디즈에서 스팀덱를 접한 후 인상이 조금 더 좋아졌다. 의외로 윈도 환경의 exe 게임들을 그냥 실행할 수 있는(완전하진 않겠지만), 잘 동작하는 게임들은 의외로 잘 동작하는, 스펙도 의외로 나쁘지 않은 그런  기기였던 것.<p> 국내 게임들의 경우는 아직 컨트롤러 지원을 효과적으로 하는 게임이 그리 다양하지 않아서, 국내 인디 게임을 즐기기에는 여전히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별 키매핑이 은근 잘 되는 편이어서, 개인적 목적에도 맞는 느낌.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Fri, 20 Jan 2023 01:0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ELLAR BLADE [SHIFTUP]</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2121974n</link>
<description><![CDATA[
<iframe width="100%" height="100%" src="https://www.youtube.com/embed/ayek3ZzWb1E"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  영상 공개 대략 3개월 지났네요. 담당하고 있는 타이틀입니다.
]]></description>
<category>[be sound wor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Tue, 27 Dec 2022 01:58: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iPhone 14 pro max [12에서 .. ]</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2101973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20221021i14pm.jpeg" alt="iPhone 14 pro max" /><p> 12 pro max에서 건너왔다. 수화 스피커 구조 바뀐 건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13에서 바뀌었었네...  새로운 앱을 설치하는 일도 거의 없다 뵌, 속도라던가 그래픽 스펙에서 부족함을 느끼지는 않는 편인데, 전화기 교체를 한 이유라면 카메라. X를 쓰다가 12로 왔을 때 기대한 것 보다 카메라가 좋아졌음을 실감했었고, 이 이후 부터는 카메라를 따로 들고다니지 않게 되었다. DXO ONE 간만에 다시 연결해서 사진 비교를 해봐도 되겠다.<p> 사파리에서 포스팅 버튼이 안 먹는데, 이제와서 cgi 어딜 뜯어봐야 할 지;
]]></description>
<category>[mac]</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Fri, 21 Oct 2022 02:0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YBERBOARD [막차 탑승]</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2081972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cyberboard_out1.jpeg" alt="cyberboard" /><p> <img src="./data/cyberboad_stab.jpeg" alt="cyberboard" /><p> <img src="./data/cyberboard_switch1.jpeg" alt="cyberboard" /><p> <img src="./data/cyberboard_inside1.jpeg" alt="cyberboard" /><p> <img src="./data/cyberboard_switch2.jpeg" alt="cyberboard" /><p> <img src="./data/cyberboard_out2.jpeg" alt="cyberboard" /><p> 사이버보드와는 인연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인스탁 판매중이라는 글을 보고 사이트 가봤더니 남은 게 있어서, 거의 막차를 탈 수 있었다. 사이버보드의 독특함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외면했었는데, Glacier 키캡의 존재를 뒤늦게 알게되었고, 그렇게 세트로 완성된 모습이 좋아 보여서... 
]]></description>
<category>[goods and loo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Sat, 13 Aug 2022 01:01: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mojo68 [melgeek]</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2041971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20220420mojo68.jpeg" alt="mojo68 keyboard" /><p>  그런대로 유지하고 있는 근래의 취미인 키보드..   60 계열의 키보드도 그런대로 잘 사용하고 있지만, 윈도에서는 애매하게 불편할 때가 있고, UE4라던가 몇몇 회사 작업에서는 조금 더 불편한 점들이 있어서 80으로 타협을 봤었습니다만, 약간의 키 커스텀으로 어떻게 극복을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60대의 키보드로 돌아왔습니다.<p>  몇몇 자주 쓰는 펑션키를 별도의 매크로 키보드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어떻게 해결해보려 하고 있는데, fn키 조합으로 펑션키 누르는 것에 다시 익숙해질 필요도 있겠습니다. 빅베젤 80사이즈 키보드에 관심이 가는데, 바로 구할 수가 없으니...
]]></description>
<category>[goods and looks]</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Thu, 21 Apr 2022 01:56: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로운 프로젝트 [새로운 회사]</title>
<link>http://elore.kr/main5/ell/irisell.cgi?2022031970n</link>
<description><![CDATA[
<img src="./data/0314_new.jpeg" /><p>  아직 한 게 없는 상태라서, 뭔가 좀 작업을 하면 소개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판교에 있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서울에 있는 회사로 옮겼네요. 세팅은 대체적으로 비슷합니다만, 이번엔 듀얼 디스플레이 체제로 가볼까 합니다. 극단적으로는 4모니터까지 고려했었는데, 공간 확보를 해보고 있습니다.
]]></description>
<category>[nazo]</category>
<author>be</author>
<pubDate>Mon, 14 Mar 2022 00:2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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