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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2003 ENHANCED ENHANCED GAME AWARDS #1
12292003 : 2003년을 정리하면서...
2003년에 구입했던 게임들만을 기준으로 2003년을 정리해보다. 말 뿐인 AWARDS. 아무런 권위도, 아무런 혜택도 없는 잡담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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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ENHANCED ENHANCED GAME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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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CTION TITLE - VIEWTIFUL JOE(CAPCOM)
이제는 '그냥 액션' 게임이란 건 찾아보기 힘들다. 그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기 때문이었을까? 그런 것 때문인지, 기본에 충실한 액션 게임이 더 강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었다. 잘하면 오래 하고, 못하면 빨리 끝나버리는 그런 게임으로서의 액션 게임은 얼마나 살아남았을까? 액션 게임의 다양한 길을 찾고 있는 CAPCOM이었기에 나올 수 있었던 게임.
- 후보작
ANUBIS(KONAMI)
GIANT EGG(SEGA)
PN03(CAPCOM)
VIEWTIFUL JOE(CAPCOM)
DEVIL MAY CRY 2(CAPCOM)
BEST RPG TITLE - FINAL FANTASY XI 지라트의 환영(SQUARE ENIX)
익스팬션이지만, 어찌되었든 2003년도 FF11의 해였다. 그 어느 해 만큼이나 다양한 게임을 즐긴 한 해였지만, FF11은 다양한 게임을 오래 즐길 수 없도록 만들어주었으며, 다른 게임에 빠지는 것을 항상 막아준 타이틀이었다. 올해 나온 게임들에서 FF11보다 나은 부분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 작년에 나왔던 게임이지만, 나에게 있어선 2003년에 보다 더 빛을 발한 게임이 FF11이었다. 서버를 옮겨 새롭게 캐릭터를 만든 후, 그 어느 때 보다도 오래 즐긴 게임이 FF11이니까. 2004년도 FF11의 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FF11을 제외한 RPG 타이틀의 승자는 진 여신전생 3. 그리고, VENUS & BRAVES가 굉장한 타이틀이었음.
- 후보작
FINAL FANTASY X-2 (SQUARE ENIX)
FINAL FANTASY XI 지라트의 환영(SQUARE ENIX)
진 여신전생 3 녹턴(ATLUS)
VENUS & BRAVES(NAMCO)
TALES OF SYMPHONIA(NAMCO)
BATEN KAITOS(NAMCO)
BEST ACTION RPG&ADV TITLE - GIFTPIA(NINTENDO)
이번 세대 게임기에서 가장 잘 나가는 장르라고 볼 수 있는 액션 어드벤처(혹은 RPG)라고는 하지만, 정말 확실한 타이틀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많은 것 같으면서도, 많지 않은 모호한 분위기의 연속. 그 덕분에 GIFTPIA가 정상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인가.
- 후보작
SILENT HILL 3(KONAMI)
YS 6(FALCOM)
BIOHAZARD OUTBREAK(CAPCOM)
FINAL FANTASY CRYSTAL CHRONICLE(SQUARE ENIX)
신약 성검전설(SQUARE ENIX)
GIFTPIA(NINTENDO)
다음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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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ENHANCED ENHANCED GAME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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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CTION TITLE - VIEWTIFUL JOE(CAPCOM)
이제는 '그냥 액션' 게임이란 건 찾아보기 힘들다. 그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기 때문이었을까? 그런 것 때문인지, 기본에 충실한 액션 게임이 더 강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었다. 잘하면 오래 하고, 못하면 빨리 끝나버리는 그런 게임으로서의 액션 게임은 얼마나 살아남았을까? 액션 게임의 다양한 길을 찾고 있는 CAPCOM이었기에 나올 수 있었던 게임.
- 후보작
ANUBIS(KONAMI)
GIANT EGG(SEGA)
PN03(CAPCOM)
VIEWTIFUL JOE(CAPCOM)
DEVIL MAY CRY 2(CAPCOM)
BEST RPG TITLE - FINAL FANTASY XI 지라트의 환영(SQUARE ENIX)
익스팬션이지만, 어찌되었든 2003년도 FF11의 해였다. 그 어느 해 만큼이나 다양한 게임을 즐긴 한 해였지만, FF11은 다양한 게임을 오래 즐길 수 없도록 만들어주었으며, 다른 게임에 빠지는 것을 항상 막아준 타이틀이었다. 올해 나온 게임들에서 FF11보다 나은 부분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 작년에 나왔던 게임이지만, 나에게 있어선 2003년에 보다 더 빛을 발한 게임이 FF11이었다. 서버를 옮겨 새롭게 캐릭터를 만든 후, 그 어느 때 보다도 오래 즐긴 게임이 FF11이니까. 2004년도 FF11의 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FF11을 제외한 RPG 타이틀의 승자는 진 여신전생 3. 그리고, VENUS & BRAVES가 굉장한 타이틀이었음.
- 후보작
FINAL FANTASY X-2 (SQUARE ENIX)
FINAL FANTASY XI 지라트의 환영(SQUARE ENIX)
진 여신전생 3 녹턴(ATLUS)
VENUS & BRAVES(NAMCO)
TALES OF SYMPHONIA(NAMCO)
BATEN KAITOS(NAMCO)
BEST ACTION RPG&ADV TITLE - GIFTPIA(NINTENDO)
이번 세대 게임기에서 가장 잘 나가는 장르라고 볼 수 있는 액션 어드벤처(혹은 RPG)라고는 하지만, 정말 확실한 타이틀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많은 것 같으면서도, 많지 않은 모호한 분위기의 연속. 그 덕분에 GIFTPIA가 정상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인가.
- 후보작
SILENT HILL 3(KONAMI)
YS 6(FALCOM)
BIOHAZARD OUTBREAK(CAPCOM)
FINAL FANTASY CRYSTAL CHRONICLE(SQUARE ENIX)
신약 성검전설(SQUARE ENIX)
GIFTPIA(NINTENDO)
다음에 계속 ..
reply(1)
MARIKI_SHOXX122903
VIEWTIFUL JOE!:D
VIEWTIFUL JOE!:D
IRiS ell studio ruminit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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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과 다시 대면하는 건 설레는 일인 것 같아요
초롱 03/23 09:52
초롱 03/23 09:52
세팅 멋있어요 선생님! 항상 좋은 음악 감사합니당
beaver 10/03 20:39
beaver 10/03 20:39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닷컴 유지할 때의 자료 백업 ...
be 11/15 09:54
be 11/15 09:54
bahamute.com이 외우기 쉬워서 가끔 직접 입력해서 들어오곤 ...
청명 09/17 02:29
청명 09/17 02:29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최근 EZ2ON이 스팀에 발매되서 ...
청명 03/20 07:43
청명 03/20 07:43
2002년 작업입니다. 근래에 사운드만 새로 잡은..
be 12/12 22:08
be 12/12 22:08